도서관에서 스피커가 한 번 울리면,
이 앱은 존재 이유를 잃습니다.
그래서 이어폰이 연결됐는지 확인한 뒤에만 소리를 냅니다. 줄이어폰·USB-C·블루투스를 모두 같게 취급하고, 확인되지 않으면 진동만 울립니다. 차량 오디오처럼 밖으로 새는 장치는 목록에서 빠져 있습니다.
알림 하나를 제대로 하기 위한 기능만 있습니다.
이름으로 검색하거나 지도를 움직여 정합니다. 반경을 원으로 보면서 정하니 "100m가 어느 정도인지" 고민할 일이 없습니다.
기본음·종소리·전자음·사이렌·차임 중에 고르거나, 기기에 있는 음원을 직접 등록할 수 있습니다. 어디에 도착했는지 소리로 구분됩니다.
화면이 꺼져 있어도, 다른 앱을 쓰고 있어도 도착하면 알립니다. 배터리를 아끼려고 위치를 계속 켜두지 않습니다.
이어폰이 없을 때는 진동이 유일한 수단입니다. 약함·보통·강함 세 단계로 맞출 수 있습니다.
기기 설정을 따르거나 설정에서 직접 고릅니다. 알림 화면은 밤 버스에서도 눈부시지 않게 언제나 어둡게 뜹니다.
갤럭시 워치·Apple Watch 에서 알림을 받는 방법을 앱이 안내합니다. 손목으로도 도착을 알 수 있습니다.
어두운 곳에서 눈이 부시지 않게, 급할 때 헷갈리지 않게 만들었습니다.
네. 지도에서 내릴 정류장이나 역을 등록해 두면, 그 반경 안에 들어서는 순간 진동으로 깨워 드립니다. 앱을 열어 두지 않아도, 화면이 꺼져 있어도 동작합니다.
아니요. 이어폰(줄이어폰·USB-C·블루투스)이 연결된 것을 확인한 뒤에만 소리를 냅니다. 연결되지 않았으면 진동만 울리고, 스피커로는 절대 소리가 나지 않습니다.
위치를 계속 켜 두지 않습니다. 장소에서 멀리 있을 때는 운영체제의 지오펜스에 맡기고, 가까워졌을 때만 정밀하게 확인해 배터리 사용을 줄입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도착 판정은 전부 휴대전화 안에서 이루어지고, 등록한 장소와 기록은 기기에만 저장됩니다. 회원가입도 없습니다.
갤럭시 워치와 Apple Watch 에서 휴대전화 알림을 받도록 설정하면 워치로도 도착 알림이 갑니다. 앱의 설정 › 워치로 알림 받기에서 방법을 안내합니다.
무료입니다. 광고가 포함되어 있으며, 알림이 울리는 화면에는 광고를 두지 않습니다.
도착 판정은 전부 휴대전화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좌표나 이동 기록을 어떤 서버로도 보내지 않으며, 만든 사람도 사용자가 어디에 있었는지 알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