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 배포 자동화
이슈 등록부터 릴리스 PR, 자동 머지, 배포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프로젝트 폴더에서 npx projectops 한 줄이면 됩니다. 아래는 샘플 Spring 프로젝트에서 실제로 실행한 화면입니다.


이슈를 열면 GitHub Actions가 스스로 실행되어 브랜치명과 커밋 메시지 템플릿을 댓글로 알려 줍니다. 이 브랜치명으로 작업하면 이슈 번호가 커밋·보고서에 자동으로 연동됩니다.

작업 브랜치로 PR을 열면 커밋을 분석한 변경 요약이 댓글로 달립니다. 커밋을 더 올리면 새 댓글을 쌓지 않고 같은 댓글을 갱신합니다.

개발 브랜치에서 main으로 PR을 열면 릴리스 노트를 쓰고, 커밋 제목(feat, fix 등)으로 버전을 정해 PR 제목에 반영한 뒤, 자동으로 머지하고 버전 태그까지 만듭니다. 위 예시는 feat 커밋이라 minor 버전이 올랐습니다.